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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대해

by livingnote-kr 2026. 5. 10.

살다 보니 별것 아닌 것에서 막히는 순간이 있습니다.

 

처음 써보는 앱, 처음 가본 병원의 창구앞, 아이 학교에서 온 알림장,

부모님 진료 예약을 대신 잡아드리면서 해맸던 일들.

 

해결하고 나면 "이거 나만 몰랐나?" 싶은 것들,

알고 보면 별거 아닌데 처음에 어디서 찾아야 할지도 몰랐던 것들.

 

그런 것들을 그냥 적어두는 곳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는 블로그도 아닙니다.

그냥 살면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해 두는 곳입니다.